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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 맞은 40대 국내 첫 사망…경찰 "사인 확인중" 06-16 18:28


지난 15일 경남 함양에 사는 44살 A씨가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은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삽과 낫을 들고 위협하니 와서 도와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위협하는 A씨에게 테이저건을 쐈습니다.


병원 측은 숨진 A씨의 시신을 검안한 후 '원인 불명의 심정지'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사망의 직접 원인이 테이저건 때문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테이저건에 맞아 숨진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A씨가 사망한 직접 원인으로 결론난다면 안전성 논란도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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