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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안경환 자질논란 확산…'국민의 뜻'이 기준? 06-16 17:07

<출연 :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문회를 앞둔 장관후보자을 둘러싸고 새로운 의혹들이 잇달아 불거져 논란이 더욱 가열되고 있습니다.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직접 해명하며 정면 돌파를 시도했습니다. 일부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임무를 수행하는 데 결정적 사유는 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질문 1-1> 자신의 저서에서 여성을 비하한 부분도 전체를 봐달라고 했습니다. 여당 내에서조차 냉랭한 시각이 감지되는 데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2> 앞서 지명한 김상곤, 조대엽, 송영무 후보자 등의 인사청문회도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곤 교육부총리 후보자 교수노조 위원장 시절 당시 노무현 정부 김병준 교육부총리 후보자(표절, 중복게제 논란)의 사퇴를 촉구한 성명 부메랑이 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2-1>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음주운전 당시 진술을 놓고 거짓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신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 지금 폐업 임금체불 의혹도 있는데요?

<질문 2-2> 모두 직무 연관성 있는데 개혁을 위해서는 높은 도덕성이 필요한데 과연 가능할까 염려도 있지 않습니까?

<질문 3> 문통 국정 수행 지지율 83%에 이른다는 여론 조사 결과 나왔습니다. 어떤 의미로 봐야할까요?

<질문 4> 추경 정부조직법 개헌 야당 협조 없인 불가능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4-1> 야당협조도견제도 못한다, 따로국밥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5> 홍준표 공개석상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질문 6> 문 대통령이 어제 추가도발 없으면 대화 조건 없이 한다던데 문제는 북한의 호응인데 어케 전망하시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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