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위기 몰린 메이 런던화재참사 청문회 연다 06-16 16:45


영국정부가 런던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위원회를 만들고 청문회를 열 예정입니다.

파이낸셜타임스와 BBC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이날 화재 현장을 방문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사람들은 답을 들을 권리가 있고 진상조사가 그것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최근 조기총선 패배로 사퇴 고비를 넘긴 메이 총리가 이번 화재 참사로 다시 맞이한 최악의 정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꺼내 든 카드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