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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46억 배임' 유섬나 구속기간 연장 06-16 13:02

인천지검 특수부는 46억원대 배임 혐의를 받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섬나씨의 구속 기간을 열흘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유씨를 상대로 기존 혐의와 함께 수억원의 조세를 포탈한 혐의를 추가 조사하는 한편, 559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해외 도피 중인 동생 혁기씨의 행방도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이달 26일쯤 유씨를 기소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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