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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궁지 몰린 아베…측근 관방부장관 사학재단 '특혜' 지시 의혹 06-16 12:49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친구가 이사장인 사학재단의 특혜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또 다시 불거져 다시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

오늘(16일) 도쿄신문 등에 따르면 어제(15일) 문부과학성이 발표한 내부조사 결과 총리관저를 담당하는 내각부가 사학재단을 관리하는 문부과학성에 보낸 새로운 이메일이 발견됐습니다.

이메일에는 사실상 문제가 된 가케 학원에 대한 특혜 지시와 다를 바 없는 내용이 담겼다는 지적들이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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