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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등 서쪽 '폭염주의보'…자외선ㆍ오존 주의 06-16 12:31


서울은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서 서울 포함 서쪽 곳곳에 주의보가 발령됐는데요.

해당 지역은 서울과 경기, 세종, 충북, 일부 호남지역까지 총 25개 시군입니다.

한낮기온 서울이 무려 32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가장 덥겠고요.

그 외 전주와 광주도 32도 예상됩니다.

반면 동해안지역은 바닷바람이 불어주는 덕에 상대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강릉과 울산 모두 23~24도선에 그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뚜렷한 비소식이 없이 맑고 햇살이 강해 계속해 덥겠습니다.

대구는 일요일,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대기확산은 원활해 전국의 미세먼지농도 '보통' 수준 이겠는데요.

자외선지수가 높겠고 오존농도도 대부분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특히 기온이 크게 오르는 서쪽지방에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저녁에는 대기불안으로 충청과 일부 호남내륙, 강원에도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대기가 건조해서 비의 양은 적겠지만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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