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포커스] 안경환, 기자회견서 '몰래 결혼신고'등 의혹 해명 06-16 12:24

<출연: 서양호 두문정치연구소 소장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며 임명 강행의 뜻을 밝혔습니다.

야당은 일제히 "사실상의 선전 포고"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는데요.

서양호 두문정치연구소 소장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과 함께 정치권 이슈 짚어봅니다.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대수보에서 강경화 외교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의 뜻을 밝혔습니다. 먼저 어제 대통령 발언 직접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질문 2> 대통령이 작심한 듯, 야당을 비판하며 강 후보자 임명 강행의 뜻을 밝혔는데요. 이렇게 대통령이 야당을 공개적으로 강도 높게 비판한 것도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거든요. 배경은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3> 대통령의 임명 강행 의지에 야 3당은 '국회를 무시하고 선전 포고를 한 것'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먼저 각 당 반응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질문 4> 야 3당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어떠한 개별대응이나 공동대응도 나서지 않고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질문 5> 안경화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의혹에 대해서 직접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논란이 계속 커졌고요. 결국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는데, 어떤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입니까?

<질문 6>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 "청와대는 사전에 얼마나 알았느냐, 만약에 알았다면 어느 정도의 수준을 알았느냐" 라는 부분에서 당연히 의혹이 나올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질문 7>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회견이 말씀하신대로 거취표명보다는 입장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데 방점을 둔것 같은 데, 어떻게 들으셨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