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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밧줄 추락사' 40대 피의자 현장검증…"죄송합니다" 06-16 11:35


아파트 외벽 작업자가 켠 휴대전화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며 옥상에 올라가 밧줄을 잘라 작업자를 살해한 피의자에 대한 현장검증이 15일 경남 양산에서 진행됐습니다.

고개를 숙인 채 모습을 드러낸 피의자를 보자 피해자 가족과 주민 30여 명은 일제히 원망과 분노를 쏟아냈는데요.

피의자는 뒤늦게 눈물을 흘리며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희생자 아내와 다섯 아이는 성실했던 가장, 다정했던 아빠를 다신 볼 수 없게 됐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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