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현장영상] 멕시코 최대 정유공장서 화재…"검은 연기로 뒤덮여" 06-16 11:03


멕시코 남부에 있는 국영 석유회사 페멕스의 정제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관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오악사카 주 태평양 해안가에 있는 살리나 크루스 정유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5일(현지시간) 오전 현재까지 큰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는데요.

폭우가 이어져 폐기물 저수지에 저장됐던 가연성 중유가 펌프 시설로 유입되면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로 인근 주민이 긴급 대피하고 검은 연기 기둥이 인근 지역 하늘을 뒤덮었다고 현지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영상제공 : 로이터>
<편집 : 강민석>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