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US오픈 골프코스 상공서 비행선 폭발…조종사 살아 06-16 10:17

현지시간 어제(15일) US오픈 골프대회가 열리는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 인근 에린힐스 골프코스 상공에서 광고용 비행선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비행선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화상을 입었지만, 바람 빠진 비행선을 낙하산 삼아 하강함으로써 목숨을 건졌습니다.

US오픈 첫날 라운드를 보기 위해 운집한 수천 명의 인파는 비행선이 폭발한 뒤 추락하는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비행선이 기계적 결함으로 인해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