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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주택가서 기르던 맹견이 행인 습격…3명 중ㆍ경상 06-16 10:27


그저께 밤(14일) 11시쯤 서울 도봉구 한 주택가에서 맹견 2마리가 행인들을 습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30대 여성이 목과 허벅지를 물리는 등 중상을 입었고, 다른 행인 2명이 엉덩이를 물리거나 넘어져 다쳤습니다.


행인들을 습격한 개는 사냥개인 도고 아르헨티나노와 프레사 까나리오로, 주택 마당에 있다 대문을 비집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인 이모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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