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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당분간 불볕예고 가뭄ㆍ녹조ㆍ오존 비상…장마 시작은? 06-16 09:27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어제 낮부터 날씨가 부쩍 뜨거워진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 날씨 속에 더위도 심해서 가뭄과 녹조가 더 악화하는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더위 전망과 장마 소식까지,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계절이 여름이긴 합니다만, 최근까지만 해도 엄청 덥다는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어제 낮부터 갑자기 뜨거워졌는데, 거의 폭염 수준이라고요?

<질문 2>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는 아무래도 견디기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더위가 언제쯤 누그러질까요?

<질문 3> 연일 마른 날씨가 지속돼 가뭄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댐과 저수지는 점점 더 말라가는데다 앞으로 마실 물도 부족할 수 있다고 하죠?

<질문 4> 낙동강에 녹조가 생기는건 이제 연례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올해도 녹조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요?

<질문 5> 가뭄에 이제는 녹조까지 말썽을 부려서 이래저래 걱정만 늘어가는데요. 여기에 건강을 해치는 오존도 본격적으로 말썽을 부릴 거란 예보라고요?

<질문 6> 지금까지 얘기를 들어보면, 가뭄도 그렇고, 녹조, 오존 모두 비가 시원하게 내려주면 해결될 일인 것 같은데요. 이맘때쯤 장마가 시작하곤 했는데, 올해는 어떤가요?

<질문 7> 지각장마도 모자라 마른장마가 예상된다고 하니까, 올여름에 견디기가 만만치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지난해 폭염이 정말 극심했는데, 올여름도 굉장히 더울까요?

<질문 8>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결국 주의사항을 잘 따라서 건강을 지키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청자분들이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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