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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진 "웜비어, 식중독 증거 없어…뇌조직 광범위하게 손상" 06-16 08:59


북한에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석방돼 귀국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식중독인 '보톨리누스 중독증'에 걸렸다는 증거가 없다고 미국 의료진이 밝혔습니다.

웜비어가 입원한 신시네티 주립대 병원 의료진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웜비어의 뇌 조직이 광범위하게 손상됐으며, 뇌 부상의 원인은 아직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이 "북한이 미국 시민에게 위해를 가한 것에 대해 반드시 벌을 줘야 한다"고 밝히는 등 미국은 혼수상태로 귀국한 '웜비어 쇼크'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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