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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32도, 올들어 가장 덥다…강한 자외선 주의 06-16 07:53


햇살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쪽지방을 중심으로는 말그대로 한여름을 떠올리게하는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서울 32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가장 덥겠고요.

주말에도 30도를 웃도는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반면, 바닷바람이 불어드는 동해안지방은 상대적으로 선선합니다.

오늘 울산의 낮기온 23도, 주말에도 2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저녁, 일부지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강원영서북부와 충청과 호남은 내륙을 중심으로 내리겠습니다.

워낙 양도 적고, 국지적으로 내리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더위를 식혀주기는 어렵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맑은 하늘에, 미세먼지농도 '보통'수준으로 대기질도 양호하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으로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시각 기온은 서울이 20.9도, 청주가 21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2도, 대전도 32도, 대구 28도가 예상되고요.

오늘도 강한 자외선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은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메마른 날들이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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