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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순실 측근' 정동춘의 문체부 고소에 "혐의없어…각하" 06-16 07:54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추천으로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 올랐던 정동춘씨가 송수근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한 사건이 각하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고소건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점이 명백해 각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2월 문체부가 K스포츠재단에 보낸 공문에서 자신이 범죄집단에 가담해 사익을 추구한 것처럼 표현하고 이를 언론에 공개한 점을 문제 삼아 당시 문체부 장관 직무대행이던 송 전 차관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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