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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임원 "법적 문제 우려해 K재단 89억 지원요청 거절" 06-15 18:28


K스포츠재단에서 89억원 지원 요청을 받았던 SK그룹 관계자가 "법적인 문제를 우려해 거절했다"는 취지로 증언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는 K재단 측이 요구액을 부풀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안종범 전 수석에게 사업 내용을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모든 외부 부탁은 법률적 리스크를 세게 따지고 있어 엄격한 기준을 가질 수 밖에 없다면서 K재단 요청이 SK 현안 해결에 대한 대가라고는 생각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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