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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폭탄' 대학원생 구속…"범행 의심 가능ㆍ도주 우려" 06-15 18:24


연세대에서 발생한 사제폭탄 사건의 피의자 25살 대학원생 김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김 씨가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아침, 자신이 직접 만든 폭탄을 쇼핑백에 넣어 피해 교수의 연구실 문 앞에 두고갔고, 이를 꺼내보던 교수에게 폭발로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보강 수사를 한 뒤 김 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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