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내일 서쪽 30도 안팎…동해안 비교적 선선 06-15 18:08


[앵커]

오늘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30도이상 오른 곳이 많았습니다.

내일은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지역은 선선하겠지만 서쪽지방은 계속해 30도 안팎을 보일 거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피부가 달아오를 정도로 볕이 무척 뜨거웠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지역은 울산 양산시로 무려 35도까지 치솟았고요.

창원과 여수는 6월 기온으로는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더위의 축이 서쪽지방으로 옮겨갑니다.

서울 32도로 올 들어 가장 덥겠고 광주도 31도 예상됩니다.

반면 선선한 바닷바람이 부는 동해안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는데요.


대체로 20도 안팎에 그치면서 선선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도 더위를 식힐 시원한 비 소식이 없어 열기는 계속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낮에 30도 안팎이 예상되고 있어 더위로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지금 하늘 모습 보시면 별 구름 없이 아주 맑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춘천지역에 오존주의보가 여전히 발효 중입니다.

내일은 오후 들어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저녁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충청내륙과 호남내륙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과 부산 19도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대구 28도로 서쪽지방이 더 덥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