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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주택가서 기르던 맹견이 행인 습격…3명 중·경상 06-15 17:51


어젯밤 11시쯤 서울 도봉구 한 주택가에서 맹견 2마리가 행인들을 습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30대 여성이 목과 허벅지를 물리는 등 중상을 입었고, 다른 행인 2명이 엉덩이를 물리거나 넘어져 다쳤습니다.


행인들을 습격한 개는 사냥개인 도고 아르헨티나노와 프레사 까나리오로, 주택 마당에 있다 대문을 비집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인 이 모 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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