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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금리상승 부정적 영향 최소화…적기 시장안정조치 추진" 06-15 17:37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미국 금리인상과 관련해 "금융시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 안정 조치를 적기에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 차관은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이 당초 예상에 부합하지만, 금리상승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미 금리인상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한은은 김민호 부총재보가 주재하는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열고 미 금리인상이 미칠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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