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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기도 막혀 의식없는 갓난아기 '하임리히법'으로 구해 06-15 16:02


목에 음식물이 걸려 의식이 희미해진 갓난아기가 경찰관의 응급조치로 무사히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고창군의 한 아파트를 순찰 중이던 경찰관은 갓난아기를 안은 여성의 다급한 목소리를 들었는데요.

아이 엄마는 얼굴이 하얗게 질린 채로 "기도가 막혀 아기가 숨을 못 쉰다"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지체할 새 없이 순찰차에 아이와 엄마를 태운 경찰은 병원으로 가는 내내 기도폐쇄 때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을 실시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구성·편집 : 김해연·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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