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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백남기 사인변경에 신중모드…"검찰 수사결과 봐야" 06-15 15:59


경찰은 서울대병원이 백남기 씨의 사망 원인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한 것과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백 씨 사망의 책임소재를 가리는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외인사는 다른 행위로 사망에 이른 것이기 때문에 검찰이 수사를 통해 밝혀낼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책임소재와 관련해서는 현재 관련자 조사가 끝난 상태로, 경찰은 검찰의 수사결과를 토대로 감찰을 벌여 징계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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