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위조카드 사용 말레이시아인 2명 구속…'수수료 받는 알바' 06-15 14:32


서울 송파경찰서는 위조한 신용카드로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을 산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43살 H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에서 위조된 신용카드 30장을 들여와 서울 잠실동의 한 마트에서 스마트폰 4대를 550만원에 구매하고 300만원짜리 노트북을 사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위조카드로 한국에서 비싼 물건을 사오면 7~8%의 수수료를 챙겨준다는 말레이시아 총책의 지시를 받고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