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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텀블러폭탄 피의자 영장심사…고개 숙인 채 묵묵부답 06-15 11:47


연세대 교수 연구실 '텀블러폭발물' 사건 피의자인 25살 김모씨가 법원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가는 길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김씨는 15일 오전 9시 52분께 서울 서대문경찰서를 나서면서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왜 범행을 저질렀나', '살해 의도 있었나' 등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김씨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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