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미국, 북한 억류 대학생 석방위해 비즈니스 제트기 띄워 06-15 10:02


미국이 17개월째 북한에 억류됐던 대학생 오토 웜비어씨의 석방을 위해 비즈니스 제트기인 '걸프스트림'을 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지난 12일 걸프스트림을 타고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20인용 최고급 민간전용기인 걸프스트림은 미국에서 출발해 급유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한 공항을 경유한 뒤 동해를 따라 평양으로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