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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불볕더위 계속…자외선ㆍ오존 주의 06-15 09:24


오늘도 아침은 선선하게 출발했지만 한낮에는 더워집니다.

어제보다 더 덥습니다.

옆에 지도를 보시면, 오늘 낮기온 30도 넘는 지역을 빨간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어제만해도 붉은색 지역이 경남일부에 그쳤는데요.

오늘은 이처럼 중부내륙까지 늘어납니다.

서울 낮기온이 29도, 광주 30도, 대구 32도, 밀양은 33도로, 영남은 30도를 넘어 33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햇살도 더 강해지면서 오늘 낮동안에는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수준까지 올라가겠고 오존농도 또한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나쁨'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밤에는 다시 선선해지겠지만, 동해안의 동풍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대기정체와 중국발스모그의 유입으로 중서부지역의 미세먼지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은 저녁부터 밤사이 충청과 호남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더위는 더 심해져서, 일요일에는 서울의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고요.

다음 주가되도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지속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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