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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투수교체 규정 어긴 심판진 제재 06-15 08:27


한국야구위원회가 투수 교체시 잘못된 규정을 용인한 심판진에 벌금 1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KBO는 13일 고척에서 열린 넥센과 NC의 경기에서 3회초 리그 규정을 적절히 적용하지 못해 넥센의 잘못된 투수 교체를 용인한 심판 3조에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당시 경기에서 넥센은 사이드암 선발 한현희의 갑작스러운 통증 호소로 자진 강판하는 과정에서 같은 사이드암 투수로 교체해 했지만 우완 정통파 오윤상으로 바꿨고 심판진은 이를 파악하지 못한채 넘어가 뒤늦게 논란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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