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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측근' 정동춘, K재단 돈 인출가능 여부 문의 06-15 08:10


최순실씨의 측근인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몰수가 예정된 재단 자금의 인출 가능 여부를 확인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정 전 이사장은 지난 7일쯤 K스포츠재단 법인계좌가 있는 시중은행 2곳을 방문해 대기업으로부터 모금한 재단 자금을 계좌에서 인출할 수 있는지를 문의했습니다.

275억원 가량이 남은 것으로 알려진 K재단 법인계좌는 하지만 지급정지 조치가 돼 있어 정 전 이사장이 자금을 인출하지는 못했습니다.

정 전 이사장은 재단 직원의 인건비와 공과금을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 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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