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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앙드레 말로처럼"…동료의원 칭찬 릴레이 06-14 21:38


'슈퍼수요일'로 불린 이번 인사청문회는 현역의원 프리미엄이 다시 한번 확인된 자리였습니다.

도종환 후보자에 대한 야당 측의 검증공세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우호적인 분위기였다는 평가인데요.

화기애애했던 청문회장, 직접 보시겠습니다.

<황영철 / 바른정당 의원> "일단 후보자 되신 것 축하합니다. 장관 후보자로서 청문위원으로서 앉으니까 지나간 날들이 참 많이 생각 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김부겸 후보자는 저에게 따뜻한 형님 같은 분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부겸 후보자가 국무위원으로 내정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손혜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1959년에 프랑스에서는 앙드레 말로가 드골 정부의 초대 문화부 장관으로 10년 동안을 역임을 했습니다…참 부러웠습니다 참 부러웠습니다. 참 부러웠는데, 우리 국민 시인께서 후보가 되셔서 기뻤습니다."

<박완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왜적을 막았던 이순신 장군의 장졸이나, 권율 장군 휘하에 있던 장졸이나, 장졸은 같은 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장수로 오느냐에 따라서 승리하느냐 지느냐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그런 리더십을 저는 확실히, 다른 부서보다 확실히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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