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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영화ㆍ축구 열기로 떠오르는 이곳…"전주는 뜨겁다" 06-14 20:55

<출연 : 김승수 전주시장>

맛과 멋이 있는 도시죠.

전주시가 최근 문화와 스포츠의 도시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는 전주시의 면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김승수 전주시장님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요즘 전주시가 언론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U-20 청소년 월드컵과,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대표적인 것 같은데요. 먼저, U-20 월드컵 개막전과 더불어 주요경기마다 입장권 매진을 기록해 전주시의 뜨거운 축구열기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죠. U-20 월드컵 개최도시이자 개막도시로서 성과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2> 또 요즘 영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게 있죠.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개봉 10일 만에 다큐 사상 최단기간 100만 관객 돌파를 했습니다. 이 영화의 산파역할을 전주시에서 했다고 하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질문 3> 전주시 하면 가장 한국적인 문화도시로서 전주한옥마을이 상징적으로 떠오르는 전주시의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문화적 자산이 그 어느 도시보다 풍부한 도시죠,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전주문화특별시 지정 및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내용입니까?

<질문 4> 전통문화중심의 도시 발전과 함께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도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주시의 도시재생 사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5> 천만관광도시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 앞도 달라졌다던데, 자동차를 위한 도로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는 전주 첫마중길 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6> 전주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드론축구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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