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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첫 대법관 인선 후보 8명 확정 06-14 20:31


대법관추천위원회가 이상훈·박병대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8명의 판사·변호사를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추천했습니다.


명단에는 안철상 대전지법원장과 이종석 수원지법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 그리고 민유숙, 박정화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법관 5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조재연 대륙아주 변호사와 김선수 법무법인 시민 변호사, 김영혜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 변호사 3명도 포함됐습니다.

양 대법원장이 이 중 2명을 제청하면 국회 인사청문회와 본회의 인준 표결을 거쳐 문재인 대통령이 대법관에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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