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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 꼬드겨 고의사고…보험금 챙긴 렌터카 직원 06-14 18:37


10대들에게 렌터카를 빌려주고 고의 사고를 내게 한 뒤 보험금을 챙긴 렌터카 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렌터카 업체 직원 23살 박 모 씨 등 8명과 10대 김 모 씨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총 19차례 교통사고를 내고 수리비 등 명목으로 보험사로부터 8천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 등은 갓 면허증을 딴 10대들을 꼬드겨 렌터카를 공짜로 빌려주고 사고를 내도록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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