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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 이영렬ㆍ안태근 16일 면직될 듯 06-14 18:30


'돈 봉투 만찬'의 핵심 당사자인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오는 16일 면직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16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부산고검과 대구고검 차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된 두사람의 징계 수위를 정할 예정입니다.

청와대의 감찰 지시로 고강도 감찰을 실시한 사건으로 검찰 개혁 요구가 높아 징계가 가벼워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검찰은 징계와 동시에 이 전 지검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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