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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재판 TV중계 임박…판사 68% "방송하자" 06-14 18:26


전국 판사 3명 중 2명은 주요 재판의 중계방송을 일부라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행정처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판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판사 1천13명 가운데 68%가 '재판과정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중계방송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답했습니다.


특히 판결 선고 중계방송을 허용하자는 의견은 73%에 달했습니다.


이번 설문은 사실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 등 국민의 이목이 집중된 '국정 농단' 재판의 방송 중계 여부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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