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김종 "김기춘, 정윤회와 처 잘 있냐 물어"…김기춘 "착각" 06-14 18:25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이 블랙리스트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퇴임 무렵 최순실 씨와 전 남편 정윤회씨의 안부를 물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 전 차관은 2015년 김 실장이 그만 두기 전 만난 자리에서 '정윤회 씨와 그 처는 잘 있느냐'고 물어봤다며, 체육개혁이나 승마 얘기를 하다가 정유라 씨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실장은, 자신은 최순실, 정윤회 부부와 통화든 면담이든 한 번도 한 일이 없다고 반박하면서 김 전 차관이 뭔가 착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