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안경환 '성매매 두둔' 저서논란에 "독자 판단에 맡기겠다" 06-14 14:02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저서에 성매매를 두둔하는 듯한 내용이 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종합적인 내용을 읽어본 독자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자는 오늘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임시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여성관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에 "판단에 맡기겠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후보자는 또 부동산 다운계약이나 음주운전 고백을 담은 신문 칼럼에 대한 지적에는 "의혹이 있으면 청문회에서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