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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의원 3인' 인사청문회…한국당 오후 복귀 06-14 13:09

<출연: 김현 전 민주당 의원ㆍ최형두 전 국회 대변인>

오늘 예정된 김부겸ㆍ김영춘ㆍ도종환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파행을 겪었는데요.

한국당이 오늘 오후 세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내용 두 분의 정치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현 전 민주당 의원ㆍ최형두 전 국회 대변인 어서 오세요.

<질문 1> 자유한국당이 청와대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3개의 인사청문회가 오전에는 시작도 못했거나 정회됐어요?

<질문 2> 자유한국당이 오후에는 김부겸ㆍ김영춘ㆍ도종환 등 세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강도 높은 검증이 예고 되는데요?

<질문 3> 세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먼저 김부겸 후보자에 대해서는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상태인데요. 좀 억울하다는 의사를 표현했어요? 김부겸 후보자는 청문회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긴장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질문 4> 김영춘 후보자와 관련해서는 의원 임기 중 사기업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 등록한 것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4년 삼화저축은행 비리 당사자인 신삼길 전 회장으로부터 500만원의 후원금을 받아 부적절한 후원금 수령이라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또 김영춘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세월호 대책이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인데요?

<질문 5> 세 장관 후보 가운데 도종환 후보에 대한 논란이 가장 많죠. 먼저 교통법규 상습 위반과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또 역사관에 대해서도 논란이 됐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이 나올까요? 도종환 후보자가 장관으로 취임하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활동 내용을 백서로 남기겠다고 밝혔어요?

<질문 6> 2000년 국무위원에 대한 인사청문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역 국회의원이 청문회에서 낙마한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불패신화 이어갈까요?

<질문 7>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 반발로 국회에서 인사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못했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임명 강행'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어떤 분석에서 일까요?

<질문 8> 강경화 후보자 임명도 강행할 것이라는 관측들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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