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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놓고 영국ㆍ프랑스 정상회담…'양보 없는 일전' 06-14 12:23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영국이 원한다면 유럽연합에 잔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브렉시트 협상 협상이 종료되지 않는 한 당연히 유럽연합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브렉시트 협상이 가능한 빨리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영국을 압박했습니다.


메이 영국 총리는 "브렉시트 협상 일정은 그대로 진행돼 다음 주에 시작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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