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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원전 폐쇄 강력 추진…원전에너지 비중 75%→50%로 06-14 10:19


세계 2위 원자력 발전 강국인 프랑스가 일부 원전을 폐쇄하는 등 원전 에너지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에너지장관은 이탈리아에서 폐막한 주요 7개국, G7 환경장관회의에서 현재 프랑스 발전 비중의 75%를 차지하는 원전 비중을 2026년까지 50%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정부는 원전 비중을 줄이는 대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친환경적 에너지 정책' 추진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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