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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난 고양이 사체 발견…경찰 '동물학대' 수사 06-14 08:41


서울 시내에서 새끼고양이들을 토막 낸 뒤 상자에 담아 버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7일 관악구의 한 버스차고지 앞에 놓인 상자에서 목과 다리가 잘린 새끼고양이 2마리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이를 동물 학대로 보고 경찰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사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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