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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연구원' 제자 명의로 용역비 10억 가로챈 교수 06-14 08:07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제자들을 연구원으로 등록해 용역비 10억원을 가로챈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서울의 사립대 A교수는 2007년부터 약 8년 동안 정부 기관의 연구용역을 수행하면서 제자 20여명을 허위로 연구원으로 등록시켰습니다.


검찰은 이같은 방법을 통해 제자들 명의로 들어온 용역비 10억원을 챙긴 A교수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교수는 대학 산학협력단을 거쳐 연구용역 계약을 맺지 않고 직접 계약을 맺어 대학의 감사를 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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