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박근혜ㆍ박근령 자매, 29일 각자 서초동 법정行 06-14 08:06


박근혜 전 대통령과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같은 날 서로 다른 법정에서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29일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으로 불구속기소된 박 전 이사장의 첫 공판을 엽니다.


매주 4차례씩 재판을 받는 박 전 대통령도 공판이 예정돼 있어 자매가 같은 날 각자 법정에 서게 됩니다.


박 전 이사장은 모 사회복지법인의 대표로부터 공공기관 납품을 성사시켜주겠다며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