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여야, 김상조 임명 엇갈린 평가…"국정 정상화" vs "폭거" 06-14 07:23


여야는 문재인 대통령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을 공식 임명한 것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공백 장기화를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대통령의 의지"라며 "이제 대한민국은 국정 공백 정상화의 새 출발선에 섰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유감스러움을 넘어 좌시할 수 없는 폭거"라며 "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에 어떤 협조도 하기 어려워졌다"고 반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원내 1, 2당의 오만과 아집이 충돌하며 강행임명을 초래했다"며 민주당과 한국당을 동시에 비판했고, 바른정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브레이크 없는 오만한 질주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