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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 울린 비양심…음식 2개 주문한 뒤 하나 '슬쩍' 06-13 11:08


경기 군포경찰서는 이웃한 아파트 두 집으로 음식을 주문하고서 배달원이 배달하는 남은 음식을 훔친 혐의로 21살 최모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달 26일과 30일 군포시의 배달음식점에 인접한 아파트 2개 동의 주소를 대며 각각 족발세트 등을 주문하고 계산은 한 집에서 하겠다고 속였습니다.


이들은 배달원이 배달하러 간 사이 오토바이에 있던 족발세트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다 똑 같은 피해를 본 적이 있는 최씨는 공짜 음식을 먹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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