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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러시아 스캔들' 특검팀에 한국계 여성 변호사 합류 06-13 10: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 연루된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검팀에 한국계 여성 변호사가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 어제(12일) 미국 언론과 한인 단체에 따르면 법무부 부차관보 출신으로 현재 로펌 '윌머헤일' 소속인 45살 지니 리 변호사가 최근 특검팀에 공식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국에 이민 온 한인 2세인 리 변호사는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워싱턴DC 법무차관보와 미 법무부 법무팀 부차관보로 활동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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