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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65%, 아베 '사학 스캔들' 정부해명 "납득 못 해" 06-13 07:56


일본인의 65%는 아베 신조 총리가 자신의 친구가 이사장인 사학에 수의학부 신설 특혜를 줬다는 의혹과 관련, 정부 해명을 납득할 수 없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NHK 여론조사에 따르면 가케학원 수의학부 신설에 대한 정부 설명을 납득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다지 납득할 수 없다' 33%, '전혀 납득할 수 없다' 32%로 나타났습니다.


납득할 수 있다는 응답은 25%였습니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3%포인트 떨어진 48%로 집계됐으며, 이는 잇따른 사학 스캔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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