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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가뭄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비가 조금씩 내려주긴하네" 06-12 22:48


날씨톡톡입니다.

6월도 어느덧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비소식이 없어서 건조함과 가뭄 등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

간간히 소나기 소식은 들려오네요.

내일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으로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지난 번에도 탁구공만한 우박이 떨어졌다, 하늘에 구멍이 난 것 같다는 SNS글이 종종 보였는데요.

이번에도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고 우박이 떨어지기도 하면서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미리 참고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월요일인 오늘은 감미로운 재즈곡으로 하루 마무리해보시죠.

댄 니머의 앨리노어입니다.

오늘의 SNS입니다.

"날씨 좋다고 뛰어다니다가 주말 지나고보니 피부가 엄청 탔다. 안그래도 까만데 더 까매져버렸어…" 하셨는데요.

두 번째 분은 "미세먼지 없는 요즘. 실내에만 있으면 한없이 아깝운 오늘 날씨." 라고 하셨습니다.

하루정도는 괜찮겠지, 몇시간 정도는 괜찮겠지 하다가 자외선에 피부 금방 상하기 쉽습니다.

항상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분은 "가뭄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비가 조금씩 내려주긴하네, 소나기 시원하게 쏟아져주길." 하셨습니다.

내일 소나기가 지난 후 당분간 맑은 날만 많겠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더 더워지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씨톡톡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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