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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김정은, ICBM 가지면 미국 쉽게 겁줄 수 있다고 생각" 06-12 21:16


귀순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미국의 유명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개발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태 전 공사는 현지시간 어제(11일) 미국 CBS방송의 시사프로그램 '60분' 에 출연해 "김정은 북한 노동장 위원장은 ICBM을 보유하면 미국을 쉽게 겁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김정은의 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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