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인천ㆍ시흥 고교생 100여 명 도심서 집단 패싸움 06-12 17:51


인천 남동경찰서는 16살 A군 등 인천지역 고교생 30여 명이 경기 시흥지역 고교생 수십 명과 패싸움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A군 등은 SNS에서 '혼을 내주겠다'며 시비를 걸어온 시흥의 고교생 수십 명과 지난 달 두 차례, 인천의 놀이터와 시흥시의 모 학교에서 패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싸움에 나선 학생들은 100여 명이며 크게 다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패싸움 가담 정도에 따라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