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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이어 검사장도 폭로…"트럼프가 내게도 불편한 관계 시도" 06-12 16:5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가 뉴욕연방지검 검사장에서 해고된 프리트 바라라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도 불편한 관계를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라라는 ABC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과 취임 후 총 3차례 자신에게 직접 전화를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대부분의 사람은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주장을 타당하다고 보고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사법방해 수사 개시를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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